8개월 나윤이...
(울집에서 찍으면 항상 역광.. flash가 필요하다 -_-)
크게 달라진 점은..
아침에 일어난거 같아 가보면 모빌을 지가 키고 앉아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 ㅡ.ㅡ

그리고 말도 많아지고.. 혼자 노는 시간도 많이 지고...

마루에 노는거 보고 잠시 안방가서 정리하고 있음
열심히 기여와서 날 놀래킬때도 있다...
왜 할머니들이 강아지라 하는지 알꺼 같아..
8개월 나윤이...
(울집에서 찍으면 항상 역광.. flash가 필요하다 -_-)
크게 달라진 점은..
아침에 일어난거 같아 가보면 모빌을 지가 키고 앉아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 ㅡ.ㅡ


사랑하는 큰엄마와 눈도 맞춰보고....


auto correction이 한글에서는 사실 잘 동작하지 않는다.
아님 내가 너무 jargon을 많이 쓰나? -_-;
(e.g. 우후~ 를 쓰면 "우후죽순" 이 나타남 -_-)
암튼.. 하마트면 "아싸"를 "이씨"로 보낼뻔했구먼 ㅠㅠ 고마운 언니한테 말이지 :)
종종 졸면서 밥 먹는 애기들 무비를 본적이 있는데..
오늘 나윤이가 그랬다...
낮잠이 부족했는지.. 아님 엄마 아빠따라 마트 다니느라 피곤했는지..
밥은 먹어야겠고.. 잠은 오고....
밥 먹고 시원히 샤워하고 몇일을 밤샌 아이처럼 골아떨어졌다 ^__^
곧 아기 엄마가 될 성희와 수현이를 위해서
야심차게(^^) baby shower를 준비했다..
별로 뭐 한것도 없는데... 후달렸다... 역시 쉽지 않아...
나윤이 친구들이 얼른 건강하게 나왔음 좋겠구먼 :)


한달 어린 친구와... 저날 high chair에 처음 앉아본다고... :)
한달차이도 엄청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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