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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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________^
엄마 하고나서 꼭 박수를 치는.. ㅋㅋㅋ 귀여운 것..




입모양을 찬찬히 관찰한후..
"엄...마!" 하는 나윤이..

힘쓰는 나윤이..

힘쎈 나윤이...


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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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언제 가나요... 지루해... 졸려.....


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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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뺄겸(^^) 요즘 걷기 연습중이다.
walker가 없는 관계로 일단 stroller를 이용해서 ^^;
어찌나 힘이 쎈지.. 유모차 미는 힘이 장난아니다..
이러다 곧 걷겠구나 나윤.. 아우.. 너무 빨리 큰다...


Apple 놀러갔다..

이눔의 Apple, 주말까지 사람을 일시키다니 ㅠㅠ
암튼 신랑은 일해야했고 나도 집에 있기 뭐해서 잠깐 놀러갔다..
집에서 5분이면 가는 거리..










Apple쓰레기통에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


우리 아가야 참 작구나..

Naver Dictinoary Widget for Mac


First holloween

이번 할로윈은 그냥 조용히 지나가고
내년에 나윤이가 좀 걷게 되면 이쁜 costume 을 사줄라고 했는데..
쌍둥이 언니들이 입던 옷을 주셔서 큰엄마가 이쁘게 입혀주셨다.. ㅋㅋ
살이 통통 ㅠㅠ



난 섹시하다했고 sally언니는 우람하다고 했다 ㅋㅋㅋㅋ

거의 10개월 나윤이는...

아뽜뽜뽜뽜를 하기 시작했고
가끔 엄마 해주고
"아도"는 역시 favorite word..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종의 취임새
빠빠이를 해주고
짝짝꿍 여전히 해주고.. 잼잼 곤지곤지를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뭐야 저런거까지 해야돼?) 싶은 표정.
한손 잡아주면 뒤뚱 조금 걷고, 이내 주저 앉아버림
양말 신은거 다 벗겨 질겅질겅 씹어버리고 그래서 신발 신김. 신발은 아직 못벗음
우유는 잠자기 직전엔 8oz
이 아침 저녁 두번 닦고.. 더 잘 닦아 주고싶지만 거부한다.
뽀로로는 여전히 좋아하고, 만화 끝에 credit올라가는거 보는걸 너무 좋아해

몸무게는 안늘었기를 바래 ㅠㅠ 23lb정도...?

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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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care에서 언니들만 보면 너무 신나하는 나윤이..






집에 올때 이거 사오도록 해요.

허니 언제 집에 올때 이거 사오도록 해요.
좀 비싼데..3M아닌거는 좀 많이 싸드라.. 하지만 난 3M이 왠지 믿음이 가네 ㅡ.ㅡ
우풍좀 막아보자구.. 그래야 나윤이가 옆방으로 무사히 이사가지...
(옆방에서 재웠다가 감기 들고 우풍불어 다시 안방으로 모셔놓은지 한달..)



아님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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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것이 정말 바람을 막을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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