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뽜뽜뽜뽜를 하기 시작했고
가끔 엄마 해주고
"아도"는 역시 favorite word..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종의 취임새
빠빠이를 해주고
짝짝꿍 여전히 해주고.. 잼잼 곤지곤지를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뭐야 저런거까지 해야돼?) 싶은 표정.
한손 잡아주면 뒤뚱 조금 걷고, 이내 주저 앉아버림
양말 신은거 다 벗겨 질겅질겅 씹어버리고 그래서 신발 신김. 신발은 아직 못벗음
우유는 잠자기 직전엔 8oz
이 아침 저녁 두번 닦고.. 더 잘 닦아 주고싶지만 거부한다.
뽀로로는 여전히 좋아하고, 만화 끝에 credit올라가는거 보는걸 너무 좋아해
몸무게는 안늘었기를 바래 ㅠㅠ 23lb정도...?
가끔 엄마 해주고
"아도"는 역시 favorite word..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종의 취임새
빠빠이를 해주고
짝짝꿍 여전히 해주고.. 잼잼 곤지곤지를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뭐야 저런거까지 해야돼?) 싶은 표정.
한손 잡아주면 뒤뚱 조금 걷고, 이내 주저 앉아버림
양말 신은거 다 벗겨 질겅질겅 씹어버리고 그래서 신발 신김. 신발은 아직 못벗음
우유는 잠자기 직전엔 8oz
이 아침 저녁 두번 닦고.. 더 잘 닦아 주고싶지만 거부한다.
뽀로로는 여전히 좋아하고, 만화 끝에 credit올라가는거 보는걸 너무 좋아해
몸무게는 안늘었기를 바래 ㅠㅠ 23lb정도...?




덧글
sanjuro 2009/10/29 19:36 # 답글
ㅋ 엄청 이뿌겠구먼~ ^^
miaou 2009/10/30 04:42 #
웅웅 이쁘요.. 찡긋거리면서 웃음 날려주면 돌아버릴지경.. ㅋㅋ ^^;;;
문지현 2009/10/30 04:43 # 삭제 답글
곤지곤지는 아직 좀 어렵지 않을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 아직 못할텐데...곧 잼잼은 할 거고...한달 이내에 나윤이는 왠지 혼자 발 뗄 듯. 유준이는 사실 꽤 오래 걸렸는데 혼자 발 떼는데....그런데 발을 떼기 시작한 순간부터 뛰기까지는 얼마 안 걸림. ㅋㅋ
나윤이는 아주 바람직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듯~ 그리고 아기는 통통한게 예쁨! 잘 먹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 그래...
젼 2009/11/05 22:27 # 삭제 답글
영담군이 말 배우기 시작할때 했던 말 중에 아직도 뜻을 모르는 말이 하나 있지.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똥간돈줄/이라는 말인데, 말잘하는 지금의 영담군에게 무슨 뜻인지 물어보면
그냥 웃지요.
tinygem 2009/11/06 00:09 # 삭제 답글
아마 이제부터는 점점 더 이뻐서 못살껄?? 조금씩 상호작용이 되기 시작하면.. 진짜 더더더 너무 이뻐짐 ^^ 난 정말 회사가기 싫어 죽겠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