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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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avant Chanel



애 키우며 잠잠했던 내 가슴에
"콩"을 던진 영화...
designer chanel 에 대한 영화이다..
아 이거 보고 다시 콩닥콩닥

뭔가해야겠다.. 뭔가.. 훌륭해져야하는데... ㅡ.ㅜ

http://en.wikipedia.org/wiki/Coco_Chanel

ps. 저 언니 아무리 봐도 금보라 닮았다..

덧글

  • kijung 2009/10/23 09:03 # 삭제 답글

    언니 아직도 짐보리 다녀요? 낼 펌킨 파티 하는데 나윤이는 안가요 혹시?
  • miaou 2009/10/23 09:15 #

    암.. 그거 하는지는 알았는데... rsvp해야되요? 아님 걍 가면 되나? 흐암...
  • 문지현 2009/10/23 15:18 # 삭제 답글

    맞아...아기 키우다 보면 잊고 지내다 어느 순간 번쩍 정신이 들며 뭔가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아지지. 어떤 삶이 결국 더 행복할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노릇 잘하며 내 커리어 챙기는건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인 듯해.
  • miaou 2009/10/24 02:00 #

    그러다 보면.. 뭘 포기해야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건 원.. 포기 할수 있는게 쉽게 딱 나오질 않으니... 아웅... 난 정말 언니가 대단하다니!!
  • sanjuro 2009/10/23 23:14 # 답글

    난 애도 안 키우는데... ㅡ.ㅡ;;;
  • miaou 2009/10/24 02:01 #

    암... 마음은 늘 애기엄마? 히히
  • 2009/10/27 01:23 # 삭제 답글

    난 근데 왜 저거보고 졸았대? ㅋㅋㅋㅋㅋ
    역시 일하는 엄마가 느끼는 바도 많은듯...나의 머리는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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