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kaboo!, originally uploaded by meow meow~.
까꿍을 즐기는 나윤이..
한번은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내리길래 까꿍했더니
잼있는지 자기가 계속 반복하며 엄청 줄거워 한다..
또 얼굴을 들이밀고 boo! 하면 너무 좋아라 하는데..
깜짝놀라 그러는건지.. 진짜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
이제 하나둘씩 반응하는게 생겨 나윤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잼있어졌다. ^^
까꿍을 즐기는 나윤이..
한번은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내리길래 까꿍했더니
잼있는지 자기가 계속 반복하며 엄청 줄거워 한다..
또 얼굴을 들이밀고 boo! 하면 너무 좋아라 하는데..
깜짝놀라 그러는건지.. 진짜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
이제 하나둘씩 반응하는게 생겨 나윤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잼있어졌다. ^^
덧글
엘리맘 2009/09/14 23:04 # 삭제 답글
울 엘리 옆에서 보더니 "baby cute~"이란다..아프고 나더니 말이 정말 많이 늘었오. 놀랄 정도로.
그래서 어른들 말이 아프고 나면 재주가 는다고 하는건가바.
전화 한번 한다는 걸 못했다. 조만간 할께.
정신이 없다 요즘. ^^;;
보고프다 칭구야. 너 혹시 11월달에 9-11날 바쁠까??
울 신랑 conference가 있어서 집 비운다는데 나 그때 너한테 날라갈까???
암튼 통화하장! =)
miaou 2009/09/15 04:50 #
엄청 안바쁘지...!! 휴가가 남아돌고있어.. 예기치않게 별일이 생기지 않는이상 완전 free다 :)어여와 팅구.. 보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