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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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s the best time to have another?


역시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게 최고..
두번째는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고..
어떻게들 그리 잘 키우고 사는걸까...

덧글

  • 문지현 2009/09/04 08:13 # 삭제 답글

    두번째인데 왜 걱정이 더 많아? ㅋㅋ 난 왠지 둘째는 더 쉽게 키울 수 있을 듯. 뭐, 유준이도 쉽게 키우고 있긴 하지만 말이야....아마 나윤맘이 너무 열심히 나윤이를 키우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ㅎㅎㅎ 그런데 아직 둘째 생각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아?
  • miaou 2009/09/04 15:43 #

    방이 2개라서... 쿨럭 그리고 아직은 나윤이 재롱 즐기기에도 바쁘구먼.. :)
    근데 왠지 첫째가 너무 수월해서.. 둘째는 까탈스러울꺼 같은 생각이!?! ;)
    사실 둘째에 대한 생각은 좀 많이 막연해서 말야.. 상상이 잘 안가네....
  • tinygem 2009/09/08 23:56 # 삭제 답글

    나도 곧 둘째 가지고 싶은데.. 잘할수있을지 ^^;; 내친구들 둘째 낳은거보니.. 진짜 정신 하나도 없던데 -.- 쩝
  • 2009/09/10 20:59 # 삭제 답글

    하나와 둘은 하늘과 땅차이!!! 주위를 보니.. 그냥 하나 키우면서 부부 생활도 즐기고 하심이 옳을 줄로 아뢰옵니다~~ 아마 둘째 보심 첫째도 성격이 변하지 않을지... 동생보는 그 충격이 무지 큰 것 같더라구요... 울애들도 태어나서부터 둘이 경쟁하며 사느라 어찌나 힘들게들 지내는지..ㅠㅠ 저한테 혼나기도 많이하구요... 하나 였음 무지 잘지냈을것같아요...
  • miaou 2009/09/11 03:29 #

    day care에 쌍둥이 엄마도 첫마디가... " 전 둘째 권하고 싶지 않아요" 였는데..
    쌍둥이 엄마들은 다 그런가.... 크흐... ^^;;
  • 2009/09/12 02:09 # 삭제 답글

    ㅋㅋ 그냥.. 한 아이한테 사랑 듬뿍 주고.. 좋잖아요~~ 서로서로 ^^
  • miaou 2009/09/12 02:36 #

    난 요즘 가끔 나윤이가 혼자노는거 보면... 좀 마음이 그런데.. 심심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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