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윤이가 욕조를 벗어나 난생처음 수영한날. :)
outdoor에 있는 jacuzzi는 물이 따땃~~ 하고 별로 깊지 않아 애기들이 놀기엔 딱인거 같다...
물만난 물고기 마냥! :)

어쿠.. 공잡으려다 빠질뻔.. 겁도 없는 나윤이...

열심히 발차기도 하보고.. 어딜가려고 하는지.... :)
저 공을 잡겠다고..... :)
재미삼아 수영을 함 가르쳐볼까.. 주말 class가 있을까 모르겠다...
outdoor에 있는 jacuzzi는 물이 따땃~~ 하고 별로 깊지 않아 애기들이 놀기엔 딱인거 같다...
물만난 물고기 마냥! :)
사랑하는 큰엄마와 눈도 맞춰보고....

어쿠.. 공잡으려다 빠질뻔.. 겁도 없는 나윤이...

열심히 발차기도 하보고.. 어딜가려고 하는지.... :)
저 공을 잡겠다고..... :)
재미삼아 수영을 함 가르쳐볼까.. 주말 class가 있을까 모르겠다...





덧글
문지현 2009/09/03 14:51 # 삭제 답글
이 주변에는 주말 클래스들이 좀 있던데...난 일단 9월말 이후에 생각해보기로 했어. ㅋㅋ 아이들이 정말 멋 모르고 그저 물이 좋은 시기에 수영을 조금씩 가르치는게 좋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긴 해. 함 알아봐서 데리고 다녀. 그리고 짐보리 클래스도 함 알아봐. 6개월 정도부터 다닐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miaou 2009/09/03 15:09 #
웅 짐보리는 한 9개월부터 갈까 생각중이고..수영은 엄마가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야한다고 하드라구.. 크흐
tinygem 2009/09/08 23:57 # 삭제 답글
우와~ 대견하다.. 울아들은 진~짜 무서워하던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물을 무서워한다는데.. 나윤이는 뭐든 이렇게 잘한다냐~ ^^ 부럽~
miaou 2009/09/09 03:43 #
아직 뭘 몰라서 그러는거 아닐까.... 흐흐...
쫑 2009/09/10 04:07 # 삭제 답글
우아아.. 울애들은 아직도 겁나하는데.... 처음갔을때는 찰싹붙어서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나윤이 정말 대단!!!! 얼마전에 첨으로 튜브에 앉혀봤다는... 울애들은 겁쟁이 흑흑.
miaou 2009/09/10 05:44 #
울 데이케어에 같이 있는 2살된 쌍둥이들도 첨에는 그렇게 징징거리고 안들어가겠다고 난리치더니..한 세번째 되니깐 막 물에 뛸어들어요 :)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