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속의 (아가)고양이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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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


long weekend 마지막날 유준이 엄마 지현언니네 가서 바베큐를 해먹었다..
겁나게 active한 유준이 데리고도 고기랑 이것저것 다 준비해준 언니한테 너무 고마울 따름이고. ^^
saucer 빌려준거도 넘 고맙고.. :)
이번 파티는 애기 4명이 주축이었는데
4명 다 한방에 몰아놓고 노는거 구경하니 그것또한 참으로 장관이드라.. ㅋㅋ 너무 귀여운 아기들 :)



나윤이는 이제 6개월
빨간옷 입은 원중이가 그다음 7개월
눈이 큰 삐삐머리 유나는 9개월
유준이 13개월 대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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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문지현 2009/07/07 06:45 # 삭제 답글

    아우...귀여운 녀석들! ㅋㅋ
    난 너무 성숙한 나윤에게 왕 감동 받았음. 무슨 6개월짜리 애가 그렇게 잘 앉아있고 잘 뒹굴거리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밥까지 잘 먹는담. 완전 효녀임. ㅎㅎ 유준이 나온 사진 두장 저장했당~
  • duaud 2009/07/07 13:10 # 삭제 답글

    플짤 넘 귀여워라. *0*
    문지 말대로 저도 완전 감동 받았다요~ 어쩜 우는 것마저도 그렇게 순할 수가.
    그나저나 나윤이랑 유나 서로 보면서 울던 걸 동영상으로 찍었어야 하는데
    아쉬워 하는 나쁜 엄마임다. ㅋㅋ
    다음에 또 봐요!
  • 엘리맘 2009/07/07 14:11 # 삭제 답글

    우리 엘리 갖다놓으면 짱먹겠다 ㅡㅡ;;
    오늘 덕분에 씨월드 잘 다녀왔오!!!! 엘리 완전 흥분의 도가니였지.
    넘 재밌었다구! 물론 나는 거의 뻗기 일보 직전이었지만..
    전화 함 할께. 시어머니계셔서 영 짬이 안난다. ^^;;
    근데 저 여자 아가 9개월인데 머리가 저렇게 긴거야?? 완전 부럽다 ㅠ.ㅠ
    엘리는 아직도 머리가 안묶이는데... 흑..
    보고싶다 칭구!!!!!!!!!!
  • tinygem 2009/07/08 22:48 # 삭제 답글

    다들 우량아네.. (왜 요즘 나는 얘들 살이랑 얼굴크기만 보이며.. 통통한 얘들보면 한없이 부러운건지 ㅠ,.ㅠ)
  • sanjuro 2009/07/10 19:49 # 답글

    나윤이는 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무지 똑똑해 보여요.
    눈빛을 보면 호기심 가득, 상상력이 무럭무럭이 느껴짐.
  • miaou 2009/07/11 02:24 #

    크흐.. 눈빛은 나름 살아있는데 입 헤~ 벌리는고 있는거보면 우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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