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나윤이





Lake Ta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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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이의 근황


이제 preschool간지 이주일째...
어제는 다시 큰엄마 집에 간다고 아침에 엄청 울고 하더니..
오늘은 애플캔디로 꼬셨더니 기분좋게 나가서 아빠랑 학교에서 빠빠이 할때도 울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여전이 그 분홍색 lady bug 이불은 질질 끌고 다닌다..

어제는 데리러 갔더니 막 울고 있어서 왜그러니 했더니.. 응가를 못해서 그렇다고..
집에와서 한 바가지를 하고선 계속 그런다
"나 이제 응가 안할꺼야... 안해안해"
얘야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를... ㅠㅠ
한동안 잘하더니 왜 다시 그러는지 쩝... 다시 호비 응가 하는 디비디를 보여줘야할까부다..

암튼 나윤이가 이제 어느정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 가는듯 하다.
밝게 씩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나윤아~ :)

거북이 탄 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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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 졸업하다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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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이나 나나 좋은분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2년 반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

웃는 모습이 참 이쁜 나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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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갈켜준 태권도를.. 참... 귀엽게도 소화했구나 ㅋㅋ


무섭게 공차는 나윤

junior soccer team에 넣을까 심각하게 고려중 ㅡㅡa









노래 하며 반주하는 나윤

미안하다.. 집에 피아노 놓을 공간이 없네 ㅡㅡ''


시차적응 끝난 나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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